하지만 지난 10월말께부터 우성종합건설이 심한 자금난을 겪으면서 공사가 중단됐다. 재정악화로 중도에 공사를 포기한 것이다. 우성종합건설이 전 구간 공사를 맡은 것은 아니지만 토목공사와 철근콘크리트 부문을 맡아 진행했기 때문에 공사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.
울산시 관계자도 상·하수도 보강공사가 진행중이어서 외형상 공사가 중단된 것처럼 보일뿐 실제는 그렇지 않으며 현재 공정이 30%를 넘어서고 있어 공기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.
http://www.ksilbo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765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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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해주소. 쫌.